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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진항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재도전
대진마을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양호선기자   |   2021-08-26 [12:10]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에 대진항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한다고 밝혔다.

 

  © 양호선기자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으로 어촌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지역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어촌·어항 통합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해시 대진항은 묵호항과 망상해변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문어를 주조업으로 하는 어촌 정주어항이다.

 

또한 최근 서퍼레저보트 이용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양레저복합어항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에시는 지난 5월부터 어촌뉴딜사업으로 대진마을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주민 및 전문가들과 협의를 거쳐 새로운 바람이 부는동해 대진항이라는 비전 및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오는9월 공모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어항 유휴시설 재생주민 문화환경 개선해양레저 시설정비 등으로 시는 기존 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시는 지난 2019년 해양수산부로부터 권역별 8대 선도사업지로도 선정된 어달항 어촌뉴딜300사업의 어항시설 경관개선사업명소거리정비 등을 올해 상반기 조기 완료하고주요 시설인 다목적센터아침햇살 정원은 오는10월 준공할 계획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두남 해양수산과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인 만큼 어촌뉴딜300사업에 반드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 “묵호항 재개발사업어달항 어촌뉴딜300사업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지역 가치 상승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종합뉴스 남부제3취재본부 양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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